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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금)에 열린 낙동복지관 ""강서구
태풍피해주민 희망나눔한마당""에 다녀왔습니다.
대한불교 진각종과 대한불교 진각종 부산경남
교구청, 사회복지법인 진각복지재단이 주최하고 부산광역시
강서구청과 낙동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한 이 행사는 11월
14일(금)과 15일(토) 양일간에 걸쳐 펼쳐졌습니다.
부산일보사와 (주)국제신문, (주)대한불교신문, BBS
부산불교방송, (주)한빛낙동방송, 부산교차로, 부산광역시
사회복지협의회의 후원으로 보다 풍성한 행사를 열었습니다.
본 재단에서는 태풍 피해주민 중 특히 어려운
여덟 가정을 진각복지 119 대상자로 선정하여 총
200백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였습니다. 무료 먹거리와
후원 의류 나눔, 어린이집 아동들의 깜찍한 재롱잔치과
풍물공연, 지역주민 노래자랑으로 강서구가 들썩거릴만큼
흥겨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낙동복지관
관장님 이하 모든 직원분들과 행사 준비 관계자 여러분,
맛난 음식을 준비해주신 보살님들, 자원봉사자 여러분 그밖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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